10년간 6,000건 이상의 교통사고 보상 사건을 직접 처리한
두 명의 대표변호사가 의뢰인과 함께합니다.
10년 이상 교통사고 피해자만을 위해 보험사와 맞서온 대표변호사입니다. 보험사가 제시하는 금액이 아닌, 법원 기준과 실제 손해를 근거로 최대 보상을 산정합니다.
교통사고 형사합의부터 민사 손해배상까지 일괄 처리합니다. 보험사의 과실비율 조작과 소득 축소에 맞서 의뢰인의 정당한 권리를 지킵니다.
변호사시험 전국 상위 2.5%로 합격한 후 서울특별시 공익변호사, 청문주재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건설·부동산·의료·지식재산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뢰인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