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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방십자인대 파열 후유장해 등급 기준

💡 후방십자인대 후유장해 등급 핵심: 맥브라이드 슬관절 동요장해율(29%) 및 한시/영구 인정 구분이 핵심입니다

후방십자인대(PCL) 파열에 따른 후유장해 보상액 공식은 [월평균 소득 × 맥브라이드 노동능력상실률(29%) × 동요 인정 비율 × 호프만 계수]입니다. 5mm 이상 동요 발생 시 슬관절 장해 29%를 기준으로 한시 3~5년 또는 영구장해가 판정되며, 직종별 소득 및 보조기 착용 비용, 향후치료비를 정밀하게 합산해야 손해 없는 합의에 도달합니다.

⚠️ 법률 완충 고지: 후방십자인대 파열 후유장해 등급 및 인정 기간(한시 vs 영구)은 수술 시행 여부, 동요 측정 밀림 수치(mm), 환자의 연령 및 보험사 자체 자문 결과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1. 후방십자인대 파열 피해자 사례 및 장해 인정 케이스

  • 케이스 1 현장 엔지니어 (월 소득 450만 원) — PCL 재건술 후 동요 7mm (한시 5년)
    계기판 충돌 사고로 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받았습니다. Telos 검사상 7mm 동요가 확인되어 맥브라이드 무릎 장해 14.5% 한시 5년을 인정받아 상실수익액 포함 4,200만 원 합의를 도출했습니다.
  • 케이스 2 운송업 종사자 (월 소득 520만 원) — 동요 11mm 영구장해 인정
    복합 인대 파열로 동요 수치가 11mm로 심각하게 측정되었습니다. 맥브라이드 슬관절 장해 29% 영구장해 소견을 받아 고액 상실수익액과 무릎 보조기 향후치료비를 포함해 1억 원 이상을 확보했습니다.
  • 케이스 3 자영업자 (도시일목 노임 적용) — 비수술 치료 후 동요 5.5mm 입증
    수술 없이 보존 치료를 받았으나 동요 5.5mm 소견을 받아내어, '장해 미해당'을 주장하던 보험사에 맞서 한시 3년 장해를 인정받고 타결했습니다.

2. 후방십자인대 해부학적 손상 기전과 동요가 잔존하는 원인

후방십자인대는 전방십자인대보다 2배 이상 굵고 단단한 인대 구조물입니다. 이 인대가 파열된다는 것은 무릎 관절 전반에 매우 강력한 에너지 충격이 전달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수술을 통해 이식건을 고정하더라도 주위 후외측 복합체(PLC) 인대 조직이 함께 손상되어 있으면 경골의 후방 동요를 완벽하게 차단할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무릎 관절 면에 불균형한 하중이 지속 가해져 퇴행성 변화가 조기에 오므로, 정당한 후유장해 등급을 받아 미래 소득 상실액을 보상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후방십자인대 후유장해 등급 판정 3단계 행동 지침

1단계: Telos 부하 검사로 양측 무릎 밀림 차이 수치화
건측과 환측의 후방 이동 거리 차이가 5mm 이상인지 정확한 판독지를 구비합니다.

2단계: 맥브라이드 슬관절 동요장해(29%) 진단서 발급
수술 6개월 후 정형외과 전문의로부터 맥브라이드 기준 노동능력상실률 소견을 발급받습니다.

3단계: 호프만 계수 적용 상실수익액 및 보조기 비용 합산
상실수익액에 무릎 기능 보조기 교체비 및 향후 물리치료비를 합산하여 최종 보상 요구안을 확정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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