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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관절와순파열 습관성 탈구 후유장해

💡 관절와순파열 습관성 탈구 후유장해 핵심: 방카르트(Bankart)·SLAP 병변 봉합 후 견관절 불안정성 장해(18%)를 정밀 평가해야 합니다

교통사고로 어깨 관절와순이 찢어져(방카르트 또는 SLAP 병변) 습관성·재발성 탈구가 발생하는 경우 단순 염좌 수준으로 합의해서는 안 됩니다. 관절와순 봉합술(Bankart repair)을 시행하더라도 관절막 이완과 어깨 빠짐 불안정성이 남는다면 맥브라이드 견관절 동요 및 관절강직 후유장해(노동능력상실률 18%, 한시 3~5년 또는 영구장해)를 적용받아 수천만 원대 상실수익액을 확보해야 합니다.

1. 관절와순파열 및 습관성 탈구 피해자 실무 케이스

  • 케이스 1 20대 체육 전공자 (월 소득 350만 원) — 전방 방카르트 파열 및 재발성 탈구
    관절와순 봉합술 후에도 팔을 외전할 때 불안정성(Apprehension 검사 양성)이 잔존했습니다. 맥브라이드 견관절 장해 18% 영구장해를 인정받아 상실수익액 포함 약 8,500만 원에 합의를 완료했습니다.
  • 케이스 2 30대 사무직 직장인 (월 소득 400만 원) — SLAP(상부관절와순) 병변 한시 5년
    핸들을 쥔 채 충격을 받아 상부 관절와순이 파열되었습니다. 5년 한시장해(장해율 18%)를 적용받아 [400만 원 × 18% × 53.31 = 약 3,838만 원]의 상실수익액을 수령했습니다.
  • 케이스 3 자영업자 — 보험사의 '체질성 탈구' 기왕증 주장 방어
    보험사는 선천적 관절 이완증이라며 보상을 거절했으나, 사고 직후 응급실 어깨 정복(Reduction) 기록과 관절와순 급성 파열 MRI를 제출하여 외상 기여도 70%를 관철했습니다.

2. 관절와순의 해부학적 기전과 습관성 탈구가 남는 원인

관절와순(Glenoid labrum)은 어깨 관절와 둘레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성 연골 림(Rim) 구조물로, 얕은 관절와의 깊이를 50% 이상 깊게 만들어 상완골두가 제자리에서 안정적으로 회전하도록 잡아주는 핵심 테두리입니다. 교통사고 시 팔을 짚거나 어깨가 뒤로 젖혀지는 외력이 가해지면 상완골두가 관절와순을 찢으며 앞이나 위로 튕겨 나가는 외상성 탈구가 발생합니다.

전하방 관절와순이 뼈에서 떨어져 나가는 방카르트(Bankart) 병변이나 상부 연골이 뜯어지는 슬랩(SLAP) 병변이 발생하면, 수술적 봉합을 거쳐도 관절순의 흡음력과 하부 관절낭 인대의 팽팽함이 저하됩니다. 이로 인해 기지개를 켜거나 옷을 입을 때 어깨가 빠질 것 같은 불안감(불안정성)과 습관성 아탈구가 지속되어 맥브라이드 후유장해 다툼이 격렬하게 발생합니다.

3. 관절와순파열 습관성 탈구 장해 확보 3단계 행동 지침

1단계: 어깨 조영제 MRI(MRA) 검사로 파열 부위(Bankart/SLAP) 확정
일반 MRI보다 정밀한 관절강 내 조영제 삽입 MRA를 촬영하여 찢어진 관절와순의 위치와 힐삭스(Hill-Sachs) 골결손을 확인합니다.

2단계: 수술 6개월 후 어깨 불안정성 유발 검사(Apprehension Test) 시행
외전·외회전 시 탈구 불안정성 소견과 관절 가동범위 제한 각도를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계측받습니다.

3단계: 맥브라이드 견관절 장해(18%) 대입 상실수익액 청구
노동능력상실률 소견서와 호프만 계수를 결합하여 산출한 손해배상금 및 관절경 재활 향후치료비를 공식 제출합니다.

※ 관절와순파열 및 습관성 탈구는 피해자의 연령, 탈구 재발 횟수, 수술 방식에 따라 장해 인정 기간(한시 vs 영구)이 크게 갈리므로 정밀 검토가 요구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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