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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전거비인대파열 수술 후 동요관절 판정

💡 전거비인대파열 동요관절 핵심: Telos 동요 검사 X-ray상 건측 대비 5mm 이상 밀림 수치가 나와야 장해가 인정됩니다

교통사고로 발목 전거비인대(ATFL)가 파열되어 인대 재건술이나 인대 봉합술을 받은 경우, 단순 관절 강직보다 '동요관절(관절 흔들림 및 불안정성)' 판정 여부가 보상금을 결정합니다. 부하 X-ray(Telos Stress View) 검사를 실시하여 다친 발목이 정상 발목보다 5mm 이상(또는 10mm 이상) 더 밀리는 동요 수치가 입증되어야 맥브라이드 족관절 후유장해(14%) 및 상실수익액을 전액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1. 전거비인대파열 수술 후 동요관절 판정 3단계 대응 지침

1단계: Telos 스트레스 뷰(Stress View) 부하 X-ray 검사 시행
수술 6개월 후 정형외과에서 Telos 기구를 이용하여 양측 발목에 동일한 하중을 가한 상태에서 전방 전위 및 거골 경사각 밀림 수치를 mm 단위로 측정합니다.

2단계: 건측(정상) 대비 환측(다친 쪽) 동요 차이 수치 입증
단순 전위가 아닌 정상 발목과의 '좌우 차이(Side-to-side difference)'가 5mm 이상 또는 10mm 이상인지 판독지 소견을 확보합니다.

3단계: 맥브라이드 족관절 동요장해(14%) 적용 및 상실수익액 산정
동요 수치에 맞는 맥브라이드 노동능력상실률 소견을 발급받아 한시 또는 영구 장해 상실수익액을 청구합니다.

2. 전거비인대 파열 치료 방식 및 동요 수치별 보상 기준

전거비인대 파열 수술 후 동요관절 인정 여부는 밀림 수치에 따라 엄격히 구분됩니다. 보험사는 보존 치료나 수술 후에도 "동요가 거의 없다"며 장해 인정을 거절하려 하므로 객관적 부하 영상 소견이 필수적입니다.

동요 수치 (Telos 검사 기준) 후유장해 인정 여부 및 장해율 실무상 보상 처리 방안
건측 대비 5mm 미만 원칙적으로 동요장해 비인정 관절 운동제한(강직) 장해 및 향후치료비로 전환 협상
건측 대비 5mm 이상 ~ 10mm 미만 맥브라이드 족관절 동요장해 (한시 2~5년) 한시장해 노동능력상실률(14%) 대입 상실수익액 산정
건측 대비 10mm 이상 (또는 동요 심각) 맥브라이드 족관절 영구장해 또는 장기 한시 동요관절 영구장해(14%) 및 관절 고정술 향후치료비 확보

3. 전거비인대 손상 기전과 동요관절의 의학적 발생 원인

전거비인대(Anterior talofibular ligament)는 발목 외측 인대 중 가장 약하고 손상받기 쉬운 구조물로, 거골(Talus)이 족관절 전방으로 튀어나가지 않도록 잡아주는 1차 보류대 역할을 합니다. 교통사고 시 발목이 안쪽으로 심하게 꺾이는 족저굴곡-내번 충격을 받으면 인대 완파 및 찢어짐이 일어납니다.

수술을 통해 봉합하거나 재건하더라도 인대의 인장 강도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고 느슨해지면 체중 부하 시 거골이 전방으로 슬립(Slip)되는 동요관절이 남게 됩니다. 이는 보행 시 자꾸 발목이 접질리는 만성 발목 불안정성과 조기 외상성 관절염을 유발하므로, 정밀 부하 검사를 통해 동요 수치를 명확히 입증하는 것이 합의의 핵심입니다.

※ 전거비인대 파열 수술 후 동요 수치는 검사 기기의 부하 강도와 측정 의사의 판독 소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 검진 절차를 거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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