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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척골골절 팔꿈치골절 합의금 맥브라이드장해평가법

💡 척골·팔꿈치골절 합의금 핵심: 팔이 굽어지거나 펴지지 않는 '주관절 강직 장해' 평가가 핵심입니다

팔꿈치 인근의 척골(Ulna) 및 주관절 골절은 뼈가 잘 붙는 것과 별개로 팔꿈치 관절이 뻣뻣해져 구부러지거나 펴지지 않는 강직(Ankylosis / ROM 제한)이 남기 쉽습니다. 맥브라이드 장해평가법에 따른 주관절 운동범위 측정을 통해 노동능력상실률을 올바르게 산정받아야 보험사의 단순 일시적 장해 주장을 극복하고 제대로 된 상실수익액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법률 완충 고지: 주관절 강직에 따른 후유장해율은 수술 방식(수술적 금속정 고지 vs 비수술 관절 고정), 이소성 골화 발생 여부, 강직의 각도 측정치(굴곡/신전/회전)에 따라 개별 차이가 크므로 전문의의 신체 감정을 거쳐 확정해야 합니다.

1. 척골 및 팔꿈치 관절 골절의 손상 기전과 강직 원인

척골 근위부(주두골, 주관절 부위)는 팔을 접고 펴는 힌지(Hinge) 구조의 핵심 뼈입니다. 교통사고 시 핸들을 잡고 있다가 직접적인 충격을 받거나 손을 짚고 떨어지면서 척골 골절과 함께 관절면 손상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관절 내 골절이 일어나면 출혈과 함께 관절낭 섬유화, 연골 손상, 그리고 관절 주변에 뼈가 아닌 조직이 뼈처럼 굳어버리는 이소성 골화(Heterotopic Ossification)가 유발됩니다. 이로 인해 굴곡(Flexion), 신전(Extension), 회전(Pronation/Supination) 동작에 물리적 제한이 생기며 영구적인 관절 운동장해로 이어질 개연성이 큽니다.

2. 주관절 강직 피해자 실무 케이스 분석

  • 케이스 1 현장 엔지니어 (월 소득 480만 원) — 주관절 관절 내 골절 + 굴곡 제한
    척골 주두골 관절내 관통 골절로 플레이트 고정술을 시행받았습니다. 정상 굴곡 각도(145도) 대비 90도 이상 굽혀지지 않는 강직이 남아 맥브라이드 관절장해 15% 영구장해 소견을 받아 상실수익액 포함 약 6,200만 원 합의에 성공했습니다.
  • 케이스 2 강사 (월 소득 320만 원) — 회내·회전(손목 뒤집기) 제한 동반
    척골 간부 골절 및 요골두 탈구가 동반된 몬테지아 골절 케이스입니다. 굴곡뿐만 아니라 손바닥을 위아래로 뒤집는 회전 장해가 발생하여 맥브라이드 주관절 회전장해 항목을 적용받아 합의금을 증액했습니다.
  • 케이스 3 주부 (도시일목 노임 적용) — 보험사의 '한시 2년' 주장 방어
    보험사는 자문과의 소견을 근거로 한시장해 2년만 인정하려 했으나, 이소성 골화에 따른 물리적 관절 걸림 현상을 강직 측정 각도표와 CT 영상으로 재입증하여 5년 한시장해로 재평가받아 합의금을 2배 이상 상향시켰습니다.

3. 주관절 강직 평가를 위한 3단계 행동 지침

1단계: 수술 후 6개월 이상 재활 치료 후 각도 측정
골절 수술일 또는 사고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충분한 도수·재활 치료를 거친 후 능동적/수동적 관절 운동범위(ROM)를 도수각도계로 측정합니다.

2단계: 맥브라이드 주관절 항목으로 장해 진단서 발급
AMA 방식이 아닌 자동차보험 표준 평가 방식인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 기준(주관절 굴곡·신전·회전 각도 손실율)으로 후유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습니다.

3단계: 핀 제거 수술 비용 및 향후치료비 합산 청구
체내 금속 고정물(핀, 플레이트) 제거 수술비 및 흉터 반흔 치료비를 향후치료비 추정서로 확보하여 합의금 최종안에 포함시킵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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