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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방십자인대 파열 수술 후 동요관절 판정

💡 후방십자인대(PCL) 파열 동요관절 판정 핵심: Telos 부하 X-ray 검사상 건측 대비 5mm 이상 슬립(동요)을 입증해야 합니다

교통사고로 무릎 후방십자인대 파열 수술(재건술)이나 보존 치료를 받은 경우, 보상금을 좌우하는 것은 무릎의 흔들림인 '동요관절' 수치입니다. Telos 스트레스 부하 X-ray 검사를 통해 정상 무릎 대비 다친 무릎이 뒤로 밀리는 차이가 5mm 이상(또는 10mm 이상)으로 측정되어야 맥브라이드 무릎 관절 동요장해(29%) 및 정당한 상실수익액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법률 완충 고지: 후방십자인대 파열 동요관절 판정 수치는 검사 기기의 부하 강도(N), 촬영 각도, 재건술 수술 경과 및 검진 의사의 측정 방식에 따라 수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후방십자인대 파열의 해부학적 손상 기전과 동요 발생 원인

후방십자인대(PCL)는 무릎 관절 중앙 뒤쪽에 위치하여 경골(종아리 뼈)이 대퇴골(넙다리 뼈) 뒤쪽으로 밀려나가지 않도록 잡아주는 가장 단단한 인대입니다. 교통사고 시 계기판에 무릎이 직접 부딪히는 댓시보드 손상(Dashboard injury)이 발생하면 급격한 후방 이동 외력으로 인대가 완파됩니다.

자가건이나 타구건으로 인대 재건술 수술을 이행하더라도 후방십자인대의 해부학적 인장 강도를 100% 복원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식건이 약간 늘어나 경골이 뒤로 슬립되는 후방 동요관절이 잔존하게 되며, 이는 계단을 내려올 때 무릎이 빠지는 느낌과 함께 조기 퇴행성 관절염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2. PCL 파열 수술 후 동요 수치별 맥브라이드 장해율 비교

Telos 검사 동요 수치 (건측 대비) 맥브라이드 장해 인정 기준 실무상 보상 반영 및 대응 전략
5mm 미만 (동요 미미) 장해 비해당 또는 극소 인정 무릎 관절 운동 제한(강직) 및 향후치료비로 보완
5mm 이상 ~ 10mm 미만 맥브라이드 슬관절 동요장해 (한시 3~5년) 동요장해 노동능력상실률(14.5%~29%) 한시 상실수익액 청구
10mm 이상 (동요 심각) 맥브라이드 슬관절 동요장해 (영구장해) 영구장해 노동능력상실률(29%) 적용 고액 상실수익액 확보

3. 후방십자인대 동요관절 판정 3단계 행동 지침

1단계: 수술/치료 6개월 후 대학병원 Telos 부하 검사 시행
무릎에 정량 하중을 가한 상태에서 전방/후방 부하 X-ray를 촬영하여 밀림 수치를 정확히 측정합니다.

2단계: 건측(정상 무릎)과 환측(다친 무릎) 차이 수치(mm) 확보
단순 전위가 아닌 양측 무릎 밀림 차이가 5mm 이상임을 의사 판독지 소견서로 명시받습니다.

3단계: 맥브라이드 동요장해 적용 상실수익액 산정 및 청구
노동능력상실률 소견을 포함한 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상금 계산서를 상대 보험사에 공식 제출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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