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 골절 수술 후 합의금 핵심: 금속 고정물 제거비, 휴업손해, 그리고 견관절 강직 후유장해(상실수익액)를 전액 산정해야 합니다
교통사고로 쇄골, 상완골 근위부, 관절경 부위 등의 어깨 골절 수술(관혈적 적유 및 내고정술)을 받은 경우 보험사는 단순 입원 휴업손해와 소액의 향후치료비만 제시하곤 합니다. 그러나 어깨 관절의 운동 제한(강직)에 따른 맥브라이드 후유장해 상실수익액과 체내 금속정 제거 수술비, 수술 흉터 성형비를 정밀하게 포함시켜야 정당한 손해배상금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법률 완충 고지: 어깨 골절 수술 후 합의금 규모는 골절 부위(상완골 체부/근위부, 쇄골, 견갑골), 관절면 침범 여부, 수술 후 관절 운동범위(ROM) 측정 수치 및 과실 비율에 따라 개별 산정액의 편차가 크게 발생합니다.
1. 어깨 골절 수술 여부에 따른 보상 항목 산정 비교
| 구분 | 비수술 보존 치료 (통깁스/보조기) | 수술적 내고정술 (핀/플레이트 삽입) |
|---|---|---|
| 주요 합의금 구성 항목 | 입원 휴업손해, 통원교통비, 기질성 향후치료비 | 휴업손해 + 핀제거비 + 흉터성형비 + 후유장해 상실수익액 |
| 후유장해 평가 기준 | 일시적 한시장해 (주로 2~3년 한시) | 맥브라이드 견관절 강직 영구장해 또는 3~5년 한시장해 |
| 향후치료비 반영 포인트 | 퇴원 후 물리치료 및 도수치료 추정액 | 금속정 제거 수술비(150~250만 원) + 성형외과 반흔 레이저 비용 |
2. 어깨 골절의 해부학적 손상 기전과 강직 후유증
견관절(어깨 관절)은 인체에서 가장 운동 범위가 넓고 복잡한 구형 관절로, 상완골두, 쇄골, 견갑골이 연골 및 회전근개 인대 조직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교통사고 시 핸들을 꽉 잡고 있거나 직접적인 측면 충격을 받으면 뼈가 조각나는 분쇄 골절이나 관절면 함몰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수술을 통해 금속 플레이트나 핀으로 골절 부위를 고정하더라도, 수술 과정에서의 인대 유착과 장기간의 관절 고정으로 인해 어깨 관절낭이 오그라드는 '유착성 관절낭염(동결건 현상)'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로 인해 팔을 위로 올리거나(굴곡) 뒤로 돌리는(외회전) 동작에 영구적인 운동 제한이 남아 후유장해 다툼이 크게 나타납니다.
3. 어깨 골절 수술 피해자를 위한 3단계 대응 지침
1단계: 수술 6개월 후 능동적/수동적 관절 운동범위(ROM) 측정
골절 수술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재활 치료를 거친 뒤,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도수각도계로 어깨 굴곡·신전·외회전 운동범위를 정밀 측정받습니다.
2단계: 대학병원 정식 향후치료비 추정서 발급
체내 금속 플레이트 제거 수술비 및 가슴·어깨 부위 수술 자국에 대한 성형외과 반흔 레이저 시술 추정서를 발급받아 첨부합니다.
3단계: 맥브라이드 견관절 장해 산정 및 과실 상계 방어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 기준 견관절 관절강직 노동능력상실률(최대 18%)을 대입하여 상실수익액을 산출하고 보험사 감액안을 배척합니다.
※ 어깨 골절은 수술 부위와 경과에 따라 관절 운동 손실률 인정 범위가 상이하므로 정밀한 소견서 구비가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