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주 진단 향후치료비 핵심: 체내 금속정 제거 수술비, 반흔 성형비, 물리재활 비용을 대학병원 추정서로 확보해야 합니다
10주 진단을 받은 중상해 환자는 골절 수술 후 체내에 삽입된 금속 핀이나 플레이트를 제거하는 '금속정 제거 수술비(약 150만~300만 원)'와 수술 자국에 대한 '흉터 반흔 성형비(cm당 10만~20만 원)', 그리고 퇴원 후 물리재활 비용이 필수적으로 발생합니다. 합의 시점에 이 항목들을 대학병원 향후치료비 추정서로 객관화하여 포함시켜야 합니다.
⚠️ 법률 완충 고지: 10주 진단 향후치료비 추정액은 수술 부위의 길이, 금속정 제거 수술의 난이도, 성형외과 레이저 시술 횟수 및 담당 전문의의 추정 소견에 따라 상당한 편차가 발생합니다.
1. 10주 진단 향후치료비 구성 항목 및 사례 분석
-
케이스 1 대퇴골 간부 골절 (금속 내고정술 시행) — 핀 제거비 및 재활비
금속정 제거 수술비 250만 원과 퇴원 후 6개월간의 도수·물리치료비 300만 원을 대학병원 정형외과 향후치료비 추정서로 발급받아 합의금에 전액 합산했습니다.
-
케이스 2 복사뼈 다발성 골절 — 수술 반흔 흉터 성형비 반영
수술 자국 12cm에 대한 성형외과 착색 및 레이저 치료비(cm당 15만 원×12cm=180만 원)를 별도로 인정받아 향후치료비 항목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
케이스 3 보험사의 임의 삭감 주장 방어
보험사가 자문 소견을 근거로 향후치료비 50% 삭감을 요구했으나, 주치의 소견서와 실제 수술 예정 항목을 대입하여 감액 없이 원안 타결했습니다.
2. 향후치료비 추정서 발급 시 필수 체크포인트
보험사는 향후치료비를 임의로 산정하여 소액 제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피해자는 수술받은 병원이나 대학병원에서 정식 '향후치료비 추정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추정서 작성 시에는 금속 제거 수술을 위한 입원비·마취비·수술비, 성형외과 반흔 레이저 치료비, 그리고 관절 강직 예방을 위한 재활 물리치료 비용이 명확한 수치로 항목별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10주 진단 향후치료비 확보 3단계 행동 지침
1단계: 금속정 제거 및 흉터 성형 필요성 진단 확보
치료 주치의 또는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향후 필요한 재수술 및 성형 시술 소견을 확인합니다.
2단계: 대학병원 정식 향후치료비 추정서 발급
수술비, 입원비, 성형비, 약제비가 상세히 기재된 향후치료비 추정서를 발급받아 서면 증빙을 완성합니다.
3단계: 보험사 자문 삭감 시 과실 및 후유장해와 병행 협상
보험사의 추정액 삭감 요구 시 맥브라이드 후유장해 인정액과 함께 종합 손해액으로 제출하여 방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