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거골골절 합의금 산정의 핵심은 무혈성 괴사 진행 여부와 발목 관절면 함몰 정도입니다. 법무법인에스엘 보상연구센터가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거골은 혈액 공급이 빈약한 뼈라 골절 뒤 수개월이 지나 무혈성 괴사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괴사가 진행하면 관절이 무너져 유합술이 필요해지므로 합의 시점에 향후치료비를 반드시 남겨야 합니다. 보험사는 골절 직후 영상만 보고 완치로 처리하려 하지만 괴사는 시간이 지나야 드러납니다.
| 항목 | 보험사 약관 기준 | 법원 판례 기준 |
|---|---|---|
| 위자료 | 약관표 상한 적용 | 부상 정도와 후유장해 반영 |
| 휴업손해 | 일당 × 휴업일수 × 85% | 일당 × 휴업일수 × 100% |
| 후유장해 평가 | 보험사 자문의 소견 기준 | 독립적 신체감정 결과 기준 |
| 상실수익액 | 자체 기준 산정 | 호프만 산식·가동연한 반영 |
교통사고 거골골절 합의금은 치료비·위자료·휴업손해·향후치료비를 기본으로 하고, 후유장해가 인정되면 상실수익액이 더해집니다. 휴업손해는 일당 × 휴업일수 × 85%가 보험사 약관 기준이고 법원은 100%를 인정합니다. 이 사건에서 금액을 좌우하는 것은 무혈성 괴사 진행 여부와 발목 관절면 함몰 정도입니다.
거골은 혈액 공급이 빈약한 뼈라 골절 뒤 수개월이 지나 무혈성 괴사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괴사가 진행하면 관절이 무너져 유합술이 필요해지므로 합의 시점에 향후치료비를 반드시 남겨야 합니다.
보험사는 골절 직후 영상만 보고 완치로 처리하려 하지만 괴사는 시간이 지나야 드러납니다. 합의서에 서명하면 이후 추가 청구가 어렵습니다. 제시액을 받기 전 항목별 산정 근거를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