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인한 경추디스크·요추디스크·추간판탈출증은 기왕증 기여도 주장으로 보험사가 합의금을 대폭 삭감하려 합니다. 법무법인에스엘 보상연구센터가 기왕증 반박 전략과 후유장해 입증 방법을 정리합니다.
교통사고 디스크 합의금의 핵심 쟁점은 기왕증 기여도입니다. 보험사는 사고 전 퇴행성 변화를 이유로 50~70% 기여도를 주장하지만, 사고 전 무증상이었다면 기왕증 기여도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신경 손상이 남으면 영구장해로 인정받아 상실수익액이 수천만 원 추가됩니다.
| 디스크 유형 | 보험사 주장 | 에스엘 대응 전략 |
|---|---|---|
| 경추디스크 수술 | 기왕증 50% 이상 | 사고 전 무증상 입증으로 기여도 최소화 |
| 요추디스크 비수술 | 한시장해 2년 | 신경 손상 잔존 시 영구장해 입증 |
| 추간판탈출증 | 퇴행성 변화 강조 | 사고 기여도 독립감정으로 반박 |
| 디스크 수술 후 | 수술 후 완치 | 신경학적 후유증 → 영구장해 |
보험사는 MRI상 퇴행성 변화를 근거로 기왕증 기여도를 주장합니다. 그러나 사고 전 증상이 없었다면 사고가 디스크의 직접적 원인임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독립적 신체감정과 사고 전 의무기록을 통해 기왕증 기여도를 최소화하거나 부정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수술 전 합의 시 수술비·입원비·재활치료비·수술 후 장해 보상을 모두 포기하게 됩니다. 경추 수술 후 신경 손상이 잔존하면 영구장해로 인정받아 상실수익액이 수천만 원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치료 종결 후 합의해야 합니다.
가능합니다. 보험사는 디스크를 한시장해 2~3년으로 처리하려 하지만, 수술 후 신경 손상이 남아 있거나 운동 제한이 지속된다면 영구장해 인정이 가능합니다. 독립적 대학병원 신체감정 결과를 근거로 재산정을 요구하거나 소송을 통해 영구장해를 인정받은 사례가 다수 있습니다.